예초기 안전사고 사전예방 점검확인 습관화 해야 - 광전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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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초기 안전사고 사전예방 점검확인 습관화 해야 2018-09-03 10:42:39
작성인
무안소방서 민원팀장 백종희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조회:51 추천:58
추석명절을 앞두고 벌초·성묘객의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벌초 작업 중이던 예초기 칼날이 빠지는 등 사용 부주의에 따른 안전사고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초기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보호안경, 장화, 장갑 등 보호 장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작업 시작 전에 예초기 각 부분의 볼트와 너트, 칼날의 조임 등 부착상태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첫째 예초기 사용전 칼날이 단단히 고정됐는지 점검하고, 예초기를 작동시키기 전에는 반드시 주변에 잔돌이나 나뭇가지를 확인하여 돌·나무가 튀거나 칼날이 부러지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반드시 보안경, 다리 보호대, 안전모 등의 안전장비를 착용해야 합니다.
둘째 벌초 중 벌의 쏘임을 피하려면 화려한 색이나 원색 계열의 옷은 공격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입지 않는다.
또한 갑자기 나타날지도 모르는 뱀에 대비하여 안전화·등산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벌초를 하다가 실수로 벌집을 건드렸을 때는 머리와 얼굴을 가리고 10m이상 떨어진 곳으로 빨리 도망쳐야 한다.
셋째 벌은 냄새에 민감하므로 또한 달콤한 음료·꿀을 주변에 두거나 향수·화장품을 사용하는 일도 피해야 한다.
넷째 예초기 사용시 반경 15M 이내 주변에 사람이 없는지 살피는 것도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다섯째 야외활동시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발열성질환 감염에 주의하며 소매와 비자 끝을 단단히 여미고 장화를 신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한다. 또한 각 가정이나 차량에 반드시 소화기를 비치하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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