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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석절 전후 벌초시 벌 쏘임 주의 생활화 해야 2018-09-10 11: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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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민원팀장 백종희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조회:19 추천:2
가을이 되면서 벌집제거 출동이 생겨나고 있다.
시민들이 벌을 발견해 직접 제거하려다 벌에 쏘여 부상을 입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119에 신고하여 주길 당부 드린다.
벌에 쏘였을 때는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가려운 피부 발진을 동반하여 기도와 호흡, 순환을 위태롭게 할 수 있으며, 벌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여러 번 쏘여 치료가 늦거나 적절한 치료가 되지 않을 경우 두통, 어지럼증, 구토, 호흡곤란, 경련, 의식 저하, 심하게는 전신성 과민반응이 나타나 생명이 위험해 질 수 있다.
벌에 쏘였을 때는 쏘인 부위를 흐르는 물에 비누로 가볍게 씻고, 붓기를 최소화하고 독성물질 흡수 지연을 위해 얼음팩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증상이 나타나는 시간은 개인에 따라 다르나 목이 붓거나 기관지가 좁아져 호흡곤란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특징적인 피부 증상이 관찰되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 병원으로 내원하여 에피네프린 주사를 맞게 되면 증상이 회복되게 된다. 가장 좋은 예방 방법은 해당 반응을 일으키게 된 원인 물질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 하는 것이지만, 노출이 되었을 시 지체하지말고 119에 신고하여 병원에서 진료를 보는 것을 권하며, 원인 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예방을 해야 하겠다.
또한 각 차량이나 가정에 반드시 소화기를 비치하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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