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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동차 빗길운전 수막현상 미끄러짐 주의 감속방어 배려운행 생활화 해야 2018-09-14 09: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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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민원팀장 백종희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조회:52 추천:9

날씨가 풀리면서 비가 많이 내리고 있다.
특히 운전에 미숙한 사람에게는 많이 내리는 비 때문에 운전이 힘들 것이다. 비가 많이 내리면 시야를 확보하기가 어려워진다.
와이퍼를 작동시켜도 보행자나 다른 차들이 쉽게 보이지 않고, 사이드미러를 통해 좌우측에 있는 차들도 쉽게 파악하기가 어려워진다. 핸들이나 브레이크 기능도 저하되며 타이어와 도로의 마찰력이 떨어져서 제동거리가 길어진다.
또한 수막현상(물에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달릴 때 타이어가 노면과 접촉하지 않아 조종이 불가능한 상태)이 생겨서 자동차가 갑자기 조종성을 잃게 되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하는 만큼 빗길 운전에는 안전수칙을 알아야 한다.
첫째, 규정 속도보다 20% 감속 운전을 해야 한다. 빗길에서는 타이어와 노면 간 마찰력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평상시에 비해 속도를 최소 20% 감속시켜야 하며, 폭우가 내리거나 장마철에는 40~50% 감속시키는 게 좋다.
둘째, 차간 거리는 2배 이상 유지해야 한다. 이 역시 위와 같은 논리이다.
셋째, 전조등을 켜야 한다. 전조등은 주로 야간에 켜지만 비가 오면 어두워지기 때문에 주야간 모두 켜 주는 게 좋다. 전조등을 켜면 시야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고 주위에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어 차량 간 사고 뿐 아니라 보행자 사고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넷째, 수막현상을 피하기 위해 급출발, 급제동, 급가속뿐만 아니라 불필요하게 차로를 변경하는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
이밖에도 기상 상황에 대비하여 와이퍼, 타이어 등을 미리 점검해 두고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사고는 언제 일어날 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하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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