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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확철 소참진드기 등 전염병 주의 생활화 해야 2018-10-05 09: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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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민원팀장 백종희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조회:14 추천:2
가을철에 산이나 들풀에 서식하는 쯔즈가무시증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쯔쯔가무시증은 대표적인 가을철 발열성 질환으로, 산이나 들에서 주로 서식하는 병원체에 감염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려 발생하며,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9월에서 11월에 우리나라 전역에서 발생한다.
풀숲에서의 야외활동이나 캠핑 또는 등산, 야생식물 채취, 감따기 및 밤줍기, 농작업 지원, 주말농장을 가꿀 때에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특히 조심해야 한다. 쯔쯔가무시증 증상을 살펴보면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며, 쯔쯔가무시균에 감염 후 1~3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 두통, 발열, 오한, 구토, 발진, 근육통,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부위에 가피(검은 딱지)가 형성된다.
쯔쯔가무시증 치료법은 감염 초기에 적절한 항생제 치료 시 회복이 가능하므로 가을철에 위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한다.
쯔쯔가무시증 예방법을 살펴보면 야외활동 시에는 작업 시에는 일상복이 아닌 작업복(긴팔, 긴바지, 모자, 목수건, 토시, 장갑, 양말, 장화)을 구분해서 입고, 소매는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돗자리를 펴서 앉고,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해 햇볕에 말리기,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진드기가 묻어 있을 수 있는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야외활동 후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하기, 샤워나 목욕하기,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 허리 무릎 뒤, 다리 사이에 진드기가 붙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하기.
또한 각 차량이나 가정에 반드시 소화기를 비치하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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