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남도 추진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사업 적극 참여 - 광전매일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11월15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8-11-15 11:50:35
뉴스홈 >
2018년11월09일 09시33분 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한전, 전남도 추진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사업 적극 참여
한전,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조성사업 참여
한국전력이 전남도가 추진하는 ‘솔라시도(SolarSeaDo)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 적극 참여하기로 해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솔라시도’는 전남도가 해남군 일대에 조성하는 ‘스마트시티’의 명칭이다. ‘태양(Solar)과 바다(Sea)’가 어우러지는 스마트시티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한전은 8일 전남도청에서 전남도, 광주과학기술원 등 8개 기관과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추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내년에 추진 예정인 정부의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2단계 사업대상지 선정에 대비해 ‘산·학·연·관’이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의미에서 추진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 탑다운(하향식) 방식으로 세종시와 부산시를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1단계 사업지로 우선 선정했다.
2단계 사업도 1단계와 동일하게 지자체로부터 제안서를 접수받아 평가를 진행한다.
국토부는 내년 상반기께 2단계 도시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이날 MOU 체결에는 총 9개 기관이 함께했다. 산업계에서 한전·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주), 지자체는 전남도·해남군, 학계에서는 광주과학기술원·목포대, 연구기관은 자동차부품연구원·전자통신연구원·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 등이 참여했다.
이들 9개 기관은 스마트관광, 스마트팜, 태양광발전, 마이크로그리드(Micro Grid·독립 분산형 전원시스템), 자율주행 전기차 등 총 5개 분야를 중점 사업으로 정하고, 스마트시티를 지향하는 솔라시도의 도시경쟁력을 함께 높여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전은 에너지 분야를 맡아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조성사업에 기술력과 노하우를 제공하고, 지자체는 이와 관련된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김동섭 한전 부사장은 “스마트시티의 기본은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의 자급자족”이라며 “솔라시도가 세계적 수준의 스마트시티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나주/이명열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에어필립 ‘저비용 항공시장’ 진출 도전 자본금 150억원… 항공기보유 대수 5대 이상 충족 (2018-11-12 10:27:02)
이전기사 : “우체국연하카드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2018-11-09 09:17:42)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고충처리인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 : 광전매일신문
주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등로 273-13, 5층
문의 : ☎ (062)525-9775 / Fax (062)528-4566
E-mail : gwangmae5678@hanmail.net
등록번호 : 광주 아 00234 / 등록일: 2016. 8. 3.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이석재)
발행인,편집인:김규연
광전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8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