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일자리 법인 주주들 “대안 없는 반대 중단” 촉구 일부 대안 없는 반대로 사업진행 지체… 광주·전남 대학 총학도 빠른 설립 촉구 - 광전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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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광주형일자리 법인 주주들 “대안 없는 반대 중단” 촉구 일부 대안 없는 반대로 사업진행 지체… 광주·전남 대학 총학도 빠른 설립 촉구


광주형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 법인 설립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주주들이 박광태 대표이사 선임을 반대하는 여론에 유감을 표명했다.
광주글로벌모터스 광주·전남지역 주주들은 9일 오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표이사 선임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투자한 주주의 권리인 데도 일부의 반대로 법인 설립이 지체되고 있다”고 밝혔다.
주주들은 “박광태 대표이사가 법인 초기 시스템을 안정화하고 정부, 현대자동차, 노동계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토대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하고 만장일치로 찬성했다”며 “여론을 악화시키는 대안 없는 반대 의견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주주들은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수많은 재정 투입을 통해서도 해결하지 못했던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할 것이다”며 “법인 출범을 위해 광주지역 노사민정의 연대와 협력, 국민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주주들은 “이제껏 누구도 시도해 본 적 없는 사업 성격상 모두가 똘똘 뭉쳐야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인 데도 불구하고 일부의 대안 없는 반대 의견으로 사업 진행이 지체되고 있는 것에 대해 개탄을 금치 않을 수 없다”며 “대표이사 선임 반대 논란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법인 1대 주주인 광주그린카진흥원과 3대 주주인 광주은행, 중흥건설, 호반건설, 모아종합건설, 호원, 골드클래스 등 23개 업체 주주가 참여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지난 달 20일 출범식과 발기인 총회를 거쳐 박광태 전 광주시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으나 시민단체와 정의당 광주시당 등이 박 대표이사 선임에 반대하면서 이사 선임과 법인 설립이 지연되고 있다.
한편 이날 제18기 광주·전남지역 대학 총학생회 협의회도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의 빠른 설립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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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근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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