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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김영록 전남지사 지지율 또 1위… 수도권 시도지사들 상승세
리얼미터 조사… 김영록 6개월 연속 선두 전월比 박원순 시장 3단계 올라 5위 기록
지난달 광역자치단체장 지지도 조사에서 김영록 전남지사가 유일하게 60%를 넘겨 6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수도권 시·도지사 3명은 전월대비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만7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 결과 김영록 지사의 긍정평가(지지율)가 64.1%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지사의 지지율은 한달 전과 비교해 0.7%포인트 감소했으나 6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용섭 광주시장(55.9%)과 이철우 경북지사(54.7%)는 각각 2위와 3위를 유지했다.
4위는 권영진 대구시장(52.4%)이 차지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전월대비 세 단계 상승하며 49.6%를 기록하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제주 원희룡 지사(49.2%)는 한 순위 내려간 6위를 기록했다.
이외 이시종 충북지사(47.5%), 최문순 강원지사(47.4%)가 각각 7위와 8위를 차지했다. 전월대비 두 단계 오른 이재명 경기지사(46.1%)는 9위로 집계됐다. 이외 ▲양승조 충남지사(45.0%) ▲송하진 전북지사(44.7%) ▲이춘희 세종시장(43.8%)이 뒤를 이었다. 김경수 경남지사(43.3%)는 전월대비 한 순위 오른 13위를 기록했고 박남춘 인천시장(37.5%)도 한 단계 오른 14위를 차지했다 .
허태정 대전시장(37.3%), 송철호 울산시장(33.5%) 등이 뒤를 이었는데, 특히 송 시장은 민선 7기 조사에서 처음으로 최하위를 벗어났다.
마지막 17위는 오거돈 부산시장(33.2%)으로 조사됐다.
이번 10월 조사에서 17개 시도지사 전체 평균 지지율은 46.2%로 전월대비 1.4%포인트 높았고 평균 부정평가는 41.4%로 전월(42.6%)보다 1.2%포인트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는 장석웅 전남교육감의 지지율이 53.2%로 6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전월대비 2.2%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장 교육감은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중 유일하게 50%대 이상의 지지율을 유지했다.
장휘국 광주교육감은 1.2%포인트 오른 45.5%로 전월에 이어 또다시 2위를 차지했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0.6%포인트 오른 44.1%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민선 7기 조사 이후 처음으로 ‘톱 3’에 이름을 올렸다.
설동호 대전교육감(43.4%), 이석문 제주교육감(42.2%)이 그 뒤를 이었고 조희연 서울교육감(41.6%)은 전월대비 순위가 6단계 상승해 6위를 기록,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7위는 김승환 전북교육감(41.1%)이 차지했고 ▲임종식 경북교육감(40.2%) ▲김병우 충북교육감(38.0%) ▲최교진 세종교육감(37.5%) ▲김지철 충남교육감(37.1%) ▲노옥희 울산교육감(36.7%) 등의 순으로 중위권을 형성했다.
이밖에 이재정 경기교육감(36.3%)이 13위를 기록하는 등 ▲김석준 부산교육감(35.7%) ▲민병희 강원교육감(33.0%) ▲박종훈 경남교육감(32.7%) ▲도성훈 인천교육감(31.9%)이 하위권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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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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