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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장 “입상금갈취” 의혹
한국사진협회 광주지회장선거 “개입설” 논란
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지회장 선○○)는 각종 공모전에서 미리 입상자를 내정하고, 운영비 명분으로 상금을 미리 받아가는 불법행위를 하고 있어, 광주광역수사대 조사 및 검찰조사에서 약식명령(벌금500만원)을 받는 등 수많은 비리의혹들이 있어 민원 및 소송이 끝이 없다.
이러한 과정에서 약식명령을 받은 S모씨(남·67세)는 이에 불복하고 정식재판을 청구한 상태이다.
사진협회 회원인 N모씨(여·60세)는 광주사진작가협회 S모지회장은, 노골적으로 각종 사진전에서 입상을 받으려면, 나에게 직접 부탁하여 상금은 내놓고 상권만 가져가라 한다고 한다.
회원인 N모씨는 불법적으로 금·은·동상 등 상을 받았으며 심지어 미국에 유학중인 C모학생을 전국사진공모전(제29회 마산전국사진공모전)에 참여 하지도 안했는데 S모씨 본인의 사진(작품명 기도)을 접수하여 금상을 받아 주었다고 한다.
이러한 댓가로 입상금은 물론이며 파일 값 명목으로 추가 금액을 상납 하는 등 이제 것 800~900만원을 주었으며. 모든 사진공모전 수상자는 대부분은 사전에 결정되며 이와 똑같이 입상금과 추가비용을 운영비 차원으로 주고 있다고 한다.
광주사협은 약700여명의 회원들이 있으며 이러한 사실들은 공공연 하게 알고 있고, 수상을 하면 점수가 가산 되어 작가. 추천작가. 심사위원이 되는 것으로 잘못된 일인 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이런 불문법에 따를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이에 S모지회장은 어쩔수없이 인간적인 관계로 이러한 일들이 있었다고 시인하고 있으며. 선거철이라 민감하고.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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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취재반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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