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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사)광주사진작협회 “온갖비리” 백태
문체부 “국가보조지원금” 관리허술
(사)한국사진작가협회(이하 한국사협)의 소속단체인 광주사진작가협회(이하 광주사협)는 반백년의 오랜 역사를 갖고 있으며 광주사협의 갤러리를 목표로 기금을 열심히 모은 결과 2016년에는 약 6억원의 기금과 700여명의 회원으로 발전해온, 광주사협은 ‘한국사진대전’을 둘러싸고 거액의 금전이 거래되고, 이사회 임원자리를 돈으로 사며, 매년 400여 차례나 되는 각종사진공모전에 파견되어 심사하는 심사위원 역시 금품을 주고 심사위원이 되었기 때문에 또다시 심사위원에 의해서 금품으로 입상권이 결정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있다는 의혹들이 있으며, 심사위원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전국 약 827명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사협 조직의 부정적 배경 속에서 입상금갈취로 말썽이 끊이지 않아 광주사협의 S지회장은 15년도 4월부터 광주광역수사대에서 조사를 시작으로 16년도 12월에 500만원의 벌금형약식명령을 받기까지 워낙 치밀하게 현금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어, 무려 2년이나 걸렸고. 특히 초대작가 배출하는 한국사진대전, 심사위원을 배출하는 시·도사진대전, 작가를 배출하는 공모전에서 금품으로 입상, 입선을 사고, 파는 관례적인 현실 이다 라고 하고 있다.
한마디로 작가가 되고 심사위원이 되는 과정에서 금품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온갖 불법과 금품거래는 일반화되어 너무도 당연하여 회원들 역시 아무런 죄의식이 없으며, 입상금을 포기하고 상권만을 갖는 것에 대한 불만도 없고 입상권을 챙겨준 집행부 임원에게 현금,선물과 식사로 대접하는 풍토가 되어 버린 지 오래됐으며, 최순실의 딸 정유라 말처럼 ‘가난한 너 네 집을 원망하라’는 풍토, 즉 돈이면 작가, 심사위원, 초대작가 모든 것을 살 수 있는 이기적이고 부도덕한 정서가 형성되어 있다.
광주사협도 50년 전, 처음 시작한 목적은 사진발전을 위한 협회로 출발하였으나, 10년 전 부터는 오로지 부정을 위한 불법적 단체로 탈바꿈해져 왔다.
2016년 1월, S지회장은 총회를 통해서 측근을 시켜 지난 반백년 동안 ‘꿈의 갤러리’를 위해 모은 거금 약 6억원의 돈을 깨어 회원들에게 나누어 주기로 결의 하였다. 그 배경에는 지난 10년 동안 광주사협의 운영세칙(제29조4항)을 지키지 않고 운영비에 편입하여 써버린 상당금액을 모 회원이 지적하고 나오자 회원들의 마음을 사기 위해서 돈을 나누어 줘버리는 의혹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되기까지 정부도 한몫을 했다는 비판들이 일고 있다.
비영리 사단법인에 막대한 보조금의 지원을 한 반면에 해당 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의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원인이 있어, 감독 기관은 보다 철저히 감독할 수 있는 구속력과 법적 장치가 시급한 문제라고 한다.
불법천지의 광주사진작가협회는 보조금을 더 많이 받기 위해 광주시 모의원을 광주사협의 행사 때마다 지회장은 소개하며, 박수를 유도하기도 했다 한다.
이제 광주사협은 지난 10년 동안 광주사협의 법규를 무시한 파행적 운영이 이미 습관화되어 왔고, 세력화 되고 굳어져, 몇 사람에 의하여 장악된 불법단체로 전락되었고. 매년 약 7,000만원에서 1억원의 국가보조금이 지원받고 있고, 한국사협 전국 132곳의 지회지부에 얼마나 많은 국민의 세금이 투여 되고 있는지 상상해 봐야 한다. 이러한 부도덕한 단체에 국민의 혈세인 거액의 국가보조금을 계속해서 부어 넣어야 할 것인지 관계기관에 묻고, 엄격한 관리 감독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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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취재반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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