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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1월25일 06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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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vs흥국생명… 최강 자리 놓고 두번째 진검승부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현대건설 야스민·양효진 vs 옐레나·김연경 ‘화력 대결’
 

프로배구 여자부에서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현대건설이 2위 흥국생명과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현대건설은 오는 25일 오후 7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맞대결을 펼친다.

현대건설은 이번 시즌 8전 전승(승점 23)을 기록하면서 2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를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외국인 선수 야스민과 양효진, 이다현, 정지윤, 황민경 등 선수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야스민의 공격성공률(45.86%)은 리그 1위다. 양효진과 이다현은 속공과 블로킹을 앞세워 높이에서 상대 선수들을 압도하고 있다.

세터 김다인은 세트당 평균 11.76개의 세트를 기록하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현대건설의 강점 중 하나는 서브다. 7개 구단 중 가장 날카로운 서브를 구사하며 상대 수비진을 괴롭히고 있다.

현대건설은 1라운드에서도 이 같은 전력을 앞세워 김연경이 이끄는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했고, 두 번째 맞대결에서도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맞서는 흥국생명은 7승 1패(승점 20)의 성적을 올리며 호시탐탐 1위 탈환을 노리고 있다.

흥국생명(42.45%)은 팀 공격성공률(41.47%) 부문에서 현대건설에 앞선다.

옐레나와 김연경 쌍포는 리그 최강으로 손꼽히고 있다. 김미연과 이주아, 김다은도 고군분투하며 팀 전력을 점차 끌어올리고 있다.

옐레나의 공격성공률(45.86%)은 리그 2위, 김연경(43.70%)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결정력 높은 득점력으로 위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흥국생명은 1라운드에서 현대건설에 패한 후 내리 5연승을 질주했고, 이번에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다.

1라운드에서 현대건설의 서브에 고전한 흥국생명은 수비부터 견고히 다지며 반격을 모색할 계획이다.

첫 맞대결에서 범실을 남발한 흥국생명은 실책을 줄여야 하는 것도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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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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