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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3월24일 07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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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 고향사랑기부제 적극 동참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한빛원자력본부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양팔을 걷어붙였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 복리증진 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된다.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최헌규)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소재의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와 함께 지자체 홍보 노력에 동참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3월 22일(수)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탁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고향사랑기부제의 특성상 현재 주소지 기부가 제한되므로 영광군·기장군 양 지역의 대표 기업인 한빛원자력본부와 고리원자력본부의 자매결연은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소속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최헌규 한빛원자력본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바가 아주 큰 만큼, 고리본부와의 자매결연이 제도 활성화와 지역 상생에 시너지 효과를 불러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 또한 “한빛본부와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장군과 영광군의 지역 발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할 수 있는 관계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하였다.
양 지역의 대표 기업인 한빛원자력본부와 고리원자력본부는 금년 12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탁 자매결연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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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이현식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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