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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0월12일 09시44분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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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광산구 시영2차 “불법규정 경비지출 타당한가”
광산구우산동 시영 2차아파트 임대주택표준관리규정을 무시하고, 잡수입금 등을 불법. 편법으로 사용하여 말썽이 일고 있다.
광산구우산동 시영 2차아파트는 광주시도시공사에서 관리하며, 1,500세대가 입주하고 있고, 관리규정을 개정 하려면 주민의 서면동의를 과반수이상(750세대) 받어 개정을 할 수 있으나 편법적으로 동의서를 받는가 하면, 과반수의 동의도 없이 관리소장의 이미 로 개정안을 통과시켜 경비를 불법사용 하는 등 여러 가지의 의혹들이 있어, 주민들은 비상대책회의를 구성 소집하고, 관련 자료들을 제출해 줄 것을 관리사무소에 요청 하였으나, 관련자들은 떠 밀기식 핑계만 되고 있다.
이와 관련 의혹들은 잡수입 관리통장(2009~16)지출 내용 중, 장학금지급, 피복비, 하자보수비용등, 지출영수증 들이 없고, 주민들의 동의 없이 사용하는가 하면 관리사무실 직원들의 갑질 행동에 분통이 터진다고 아파트 동 대표인 K모씨, C모씨 등 은 이구동성으로 말을 하고 있다.
또한 이 아파트는 중증장애인등 영세민들이 사는 아파트로 만일 화재발생시 큰 사고로도 이어 질 수 있는데도, 화재 시 긴급조치를 하기위해 구입한 소화기를 각 세대에 보급하지 않고, 지하창고에 보관 중 취재가 시작되자 보급 을 하기 시작한 의도가 무언지 모르겠다.
이에 광주도시공사에서 파견된 관리소장은 관리규정의 개정은 관리사무실에서 이미 로 결정한 사항으로 관반수의 동의서를 편법으로 적용한 사실을 인정하고, 개정을 철회키로 하며, 소화기 보급문제는 사용법 교육을 시켜 보급하려 했다며, 어설픈 변명만 하고 있고, 하자보수비 관련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고 있어, 주민들의 언성이 높아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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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이만석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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