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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전남도 6곳 국가기관 유치 ‘시동’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분원 등… 목포·영암 등 4곳 후보지 물색
전남도가 지역의 미래전략 산업의 성패를 견인할 국가기관 유치에 본격 나서고 있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책연구기관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분원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1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분원 유치를 위해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했으며 목포와 영암, 등 4곳 정도의 후보지도 물색해 놓고 있다.
1976년에 개소해 40여 년 넘은 역사를 지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친환경 미래선박 기술, 해양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술 등 다양한 분야 연구활동을 하는 기관이다.
본부는 대전,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는 경남, 심해공학수조는 부산, 해수플랜트연구센터는 강원에 있다.
전남도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선박의 안전·보건·해양환경 분야 연구와 전남 선박해양산업의 특화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경서부정비청 유치를 위해 사전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마쳤다.
전남도는 목포신항만 부지 15만6740㎡에 총 사업비 2578억원을 들여 해경서부정비청을 건립한다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유치전에 나서고 있다.
해경서부정비청은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업이며 현재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을 한 상태이다.
전남도는 기재부의 2018년도 예타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는 것을 올해 목표로 삼고 있다.
전남도는 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한국수산개발원(이하 KMI) 전남 분원 유치를 위해 광주전남연구원에 유치용역을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의뢰한 상태이다.
국립해양박물관은 지난해 12월 KMI에 의뢰, 용역에 착수한 상태이다.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에 수차례 요구했던 국립 김산업 연구소는 기관 시설보다 전남도에 있는 국립수산과학원 산하 해조류 연구센터의 기구를 확대 개편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정부가 전남의 공약사업으로 약속한 만큼 국가기관 유치가 이뤄지도록 정치권 등과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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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채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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