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연휴 즐거움이 가득한 보성여행 차밭, 한국차박물관, 봇재, 제암산자연휴양림, 비봉공룡공원 등 - 광전매일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05월22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8-05-18 09:16:20
뉴스홈 >
2018년05월18일 09시08분 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징검다리 연휴 즐거움이 가득한 보성여행 차밭, 한국차박물관, 봇재, 제암산자연휴양림, 비봉공룡공원 등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인 제44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차茶소풍’이라는 주제로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찻잎따기, 차만들기, 차마시기 등 킬러 콘텐츠를 확장해 축제의 명품화와 브랜드 이미지 혁신에 중점을 두고 차문화 체험·전시·경연, 차마켓, 공연 등 총 8개분야 50여종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군은 다향대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과 함께 차밭, 한국차박물관, 봇재, 제암산자연휴양림, 율포솔밭해수욕장, 비봉공룡공원 등을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했다.
사계절 푸르른 ‘보성차밭’은 수십만 평에 이르는 차밭이 그림같은 풍경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보성을 여행하는 사람은 한번은 꼭 들르는 명소이다. 축제기간 중 봄빛 짙은 차밭에서 물오른 찻잎을 따는 찻잎따기 체험과 연계해 ‘차 만들어 보는 곳’에서 나만의 햇차를 만드는 힐링체험을 할 수 있다.
천혜의 차밭 경관을 갖춘 한국차소리문화공원 내 ‘한국차박물관’은 차문화와 역사는 물론 다양한 세계차도구를 전시하고 있으며, 한국의 전통차문화를 비롯하여 차와 관련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봇재’는 보성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보성의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날로 변화되고 있는 차산업과 차문화를 보여주는 곳으로 보성차를 원료로 한 다양한 블렌딩차와 청정 보성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체험·휴양·힐링의 명소인 ‘제암산자연휴양림’은 어르신 및 어린이를 동반한 나들이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5.8km의 무장애 산악트레킹로드인 ‘더늠길’과 숙박동, 몽골텐트, 어드벤처 모험시설, 짚라인 등을 갖추고 있어 연휴기간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득량면 비봉리 일원에 위치한 ‘보성비봉공룡공원’은 전국 최초로 4D멀티미디어 쇼 공연과 움직이는 전시 연출, 공룡카 등을 갖추고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공룡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보성/박형석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목포시, 친환경 해충퇴치기로 모기 사냥 LED 램프 포충기 추가 설치… 서식지 제거 참여 당부 (2018-05-18 09:08:29)
이전기사 : 완도에 국내 최초 어린이전용 정자(亭子) 세웠다 (2018-05-18 09:07:41)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고충처리인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 : 광전매일신문
주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등로 273-13, 5층
문의 : ☎ (062)525-9775 / Fax (062)528-4566
E-mail : gwangmae5678@hanmail.net
등록번호 : 광주 아 00234 / 등록일: 2016. 8. 3.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이석재)
대표이사 : 김규연
광전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8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