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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진도군에서 남북평화통일을 랩(rap)하다
19일 전국 청소년 프리스타일 랩 콘테스트… 전국 각지서 개인·단체 명의로 100여개 작품 접수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 되고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되는 등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 체제를 구축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9일(토) 진도군에서 평화통일을 주제로 ‘전국 청소년 프리스타일 랩 콘테스트’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문재인 대통령)가 주최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가 주관한다.
미래 세대인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남북 평화통일에 대해서 적극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친숙한 랩(rap)을 소재로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표현하도록 했다.
특히 처음 개최된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접수 기간이었던 지난 4 말까지 경상, 전라, 경기, 대전, 대구, 서울, 부산, 충청, 광주, 울산, 강원 등 전국에서 개인과 단체 명의로 100여개의 작품이 접수돼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대회 홈페이지(http://www. 2018rap.kr)에서 이들 작품에 대한 조회수와 추천수를 집계하고, 내부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작품으로 20개를 최종 선정했다.
본선 행사는 오는 19일(토) 오후 4시부터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0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야외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를 기념해 가수 레디(REDDY)와 지투(G2), 신인 걸그룹 비바(VIVA)가 축하 공연을 실시한다.
시상은 ▲1위 의장(대통령)상과 상금 100만원 ▲2위 민주평통 사무처장상과 상금 50만원 ▲3위 민주평통 부의장상과 상금 30만원 ▲인기상 2명(상금 20만원) ▲참가상 10명(상금 10만원)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 관계자는 “올해 첫 개최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남북평화통일을 주제로 창의성이 풍부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접수됐다”며 “제40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배경으로 개최됨에 따라 남북평화통일의 길이 활짝 열릴 수 있도록 본선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40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바닷길 열림’을 주제로 오는 5월 16일(수)부터 19일(토)까지 4일 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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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김병차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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