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폭염에 따른 현장 대응 총력 군민 건강, 농수축산업 피해 최소화에 만전 - 광전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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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8월13일 10시25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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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완도군, 폭염에 따른 현장 대응 총력 군민 건강, 농수축산업 피해 최소화에 만전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자 군민들의 건강과 농·수·축산가의 피해가 우려돼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8일에는 고금면 가교리와 신지면 대평리, 완도읍 경로당을 방문하여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고,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관리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재)완도군 행복복지재단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물에 담가뒀다가 목에 두르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쿨스카프 2,000개와 700만 원 상당의 여름 용품을 지원한 바 있다.
완도군 내만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10일에는 금일, 약산 지역의 전복 양식장을 찾아 차광막 설치와 전복의 먹이량 조절 등을 지도하였으며, 폭염 때문에 누구보다 애가 탈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고수온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휴대용 수온 및 용존산소 측정기, 차광막(2,200개), 액화산소(1,657톤), 은박 발포지 등을 긴급 지원하였다.
이어 완도군은 광어 양식장과 대야리의 한우 농가, 군외면의 포도 농가 등을 찾아 현장 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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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장광식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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