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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30일 09시46분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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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광주 A대학교 “축구부 말썽” 의혹 투성
임대보증금 2,000만원 행방 및 무결산


광산구 A모대학의 축구부의 수많은 의혹 재기의 진성서 및 고소, 고발들이 난무한 상태이다.
이 학교 축구부는 동아리 형식의 축구부로 학부모자치위원회(제4조 축구부 운영지침)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9년도 A대학 축구부를 운영하고 있는 학부모자치위원회는 김00감 독의 설명을 듣고 매월(월회비 및 특별비) 축구부운영비 80만원을 고00총무의 통장으로 입금하고 있으나 자세한 결산은 받지 못하고 있다한다.
축구부 운영위원회 운영은 현 재학중인 3학년 학부모들이 운영하는 것이 관례이나 2018년 고00총무이며 졸업생 학부가 총무로 운영비 거출 및 운영을 하고 있어 말썽이 일고 있다.
현 총무를 맡고 있는 고00총무는 졸업생 윤00의 엄마인데 전년도 총무를 맡으면서 개인의 금액을 지원해서 2019년도 회비 중 전년도 지원금 일부를 회수하기 위해 총무를 맡고 있다고 한다.
일부 학부모들은 전년도와 현 학부모가 틀리는데 왜 전년도 미결사항을 올해 학부모가 해결해야 하느냐며 불만이 있으나 체육계의 잘못된 관례로 자식들의 피해가 있을까봐 불만을 토론하지 못하고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
이에 현 총무인 고00은 잘못을 인정한다고 했다.
지난 2016년도 당시 정00총무 신한은행 1*0-4*3-3****4통장으로 약 4억을 입금했으나 축부구 운영비 회계결산이 없어 학부모들의 진정서가 난무 했으며, A대학교 축구부 졸업예정자를 목포시청 축구팀 입단을 빌미로 금전거래가 있어 검찰조사를 받은바 있다.
또한 매년 25만원의 별도 유니폼비용을 학부모에게서 받는가 하면, 학부모들이 거출한 약3,000만원 중 사용처 및 임대보증금(전 양00감독명의 임대계약서)의 계약자 자신도 모르게 유출되어 임대보증금 2,000만원의 행방을 찾고 있다. 이와 관련 A학교부근에서 운영하고 있는 어00주점의 실질적인 주인과 A대학교의 결재. 사용내역이 의심스럽다고 이구동성 말들을 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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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본부장 김준행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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