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편제 본고장 보성, 보성소리 제2의 도약기 마련! 다양한 국악 프로그램으로 국악 발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 광전매일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11월1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9-11-13 09:48:04
뉴스홈 >
2019년11월11일 10시38분 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서편제 본고장 보성, 보성소리 제2의 도약기 마련! 다양한 국악 프로그램으로 국악 발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보성군은 지난 8월부터 10월말까지 보성소리 계보를 잇는 명창들이 총출동해 서편제 본향 보성 소리를 알리는 국악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7,000여명의 관광객 및 군민들이 참여해 서편제 보성소리를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역민을 대상으로 8월 한 달 간 진행된 「우리가락 얼씨구 학당」은 명창들이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보성소리 교육했다. 총 144회 동안 4,320여명에게 우리가락을 알렸으며 지역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고, 고장 문화를 보전·계승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판소리성지에서 진행된 「보성소리의 향연‘너울’(토요상설·예술체험교육)」에는 지역예술인, 전통계승 명창, 소리축제 대상 수상자 등이 대거 참여하여 국악의 진수를 펼쳐보였으며, 800여명(총15회)이 관람 및 예술 체험 교육에 참여했다.
「명창들과 함께 떠나는 보성소리 여행」은 9월부터 운영(4기)하여 광주, 순천, 목포, 남원 등에 국악 애호가 100여명이 참여하여 판소리 명소를 탐방하고, 구성진 보성소리를 체험하고 돌아갔다.
특히, 매년 진행되고 있는 서편제 보성소리 체험 프로그램에는 2,000여명이 참여해 전문예인들로부터 국악 발전과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성소리 제2의 도약기 마련의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우수인재육성 및 국악인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남도를 대표하는 국악 거점지역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 18일(화, 15:00)에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제22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대통령상 수상자 공연이 예정 돼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보성군청 문화관광과로 문의(061-850-5205)하면 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보성/박형석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광주시, 대형공사장 가설울타리 정비 공공·민간 공사현장… 보행자·건설현장 안전 확보 (2019-11-11 10:45:47)
이전기사 : ‘이 나이에 학사모라니…’감동과 환희의 수료식 나주시, 성인문해교실 수료식… 5~10월 7개 마을에서 문자 읽기, 쓰기 등 기초능력 향상 중점 (2019-11-11 10:36:55)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고충처리인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 : 광전매일신문
주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등로 273-13, 5층
문의 : ☎ (062)525-9775 / Fax (062)528-4566
E-mail : gwangmae5678@hanmail.net
등록번호 : 광주 아 00234 / 등록일: 2016. 8. 3.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이석재)
발행인,편집인:김규연
광전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