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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보성군장애인복지관장 장애인 갈취 ‘갑질 여론확산’
장애인 학대와 인격모독 ‘심각’


보성군 장애인복지관 이용자(장애인)에 갈취와 인격모독 있어 지역 언론이 확산되고 있고 시급한 초취가 있어야만 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또한 Y관장은 이용자(장애인)에게 지속적으로 자동차세차와 커피와 아이스크림등을 사도록했다. 하여 충격을 주고 있으며 하위직원을 정신적으로 괴롭힘을 주였고 복지관 이용자(장애인)로부터 면담을 할 경우 이를 신청자 몰래 녹치를 했다는 지적있어 이용자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또 활동지원사들 합께 한 자리에서 특정인을 자질문제를 운운 활동지원사와 장애인을 인격 모독하는등 복지관장 자질이 의심스럽다고 활동지원사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Y관장은 하위직 직원이 마음에 안들 경우 직원에게 결재를 재대로 해 주질 않는등 갑질 했다는 의혹도 사고 있다.
이용자(장애인)P모씨등에 따르면 2012년 S복지법인이 보성군과 위탁계약 체결 후 복지관 이용자(장애인)에게 자동차 세차을 시키는 등 또 이용자(장애인)에게 커피와 아이스크림등을 사 달라고 해 이것 갈취가 아니야 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해대해 복지관장 Y모씨는 복지관 이용자(장애인)에게 자동차 세차를 시킨 것이 아니고 이용자(장애인)들이 스스로 세차하는 모습을 보고 도와준 것뿐이다고 말하고 있고 커피와 아이스크림등을 사달라고 한 것은 사실이나 이 또한 이용자(장애인)들 스스로가 무언가 남에게 사주기를 바라는 순수한 교육 차원이었다고 말하고 있고 저 또한 수시로 사주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를 전해들은 대다수 보성군민들은 장애인이 세차를 도와주었다고 해도 이것 장애인 학대가 아닌가 의문시 된다고 말하고 있으며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사 달라고 한 것은 교육차원 이다 하지만 이 해명에 대해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중론이다.
또한 Y관장은 갑질과 인격모독·편견등에 대해 관계자들로부터 항의가 확산되자 그에 대해 사과와 사과문을 게시판에 게시하고 제발방지를 약속했지만 그 후에도 변하는 모습이 없는 것 같아 관계자들은 토론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Y관장은 일부는 사실이 아닌 부 분도 있어 억울하다고 말했다.
보성군관계기관는 보성군장애인복지관내 수많은 문제점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사후 대책을 마련해 장애인 복지를 이제는 군 차원에서 한번쯤 생각해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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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박형석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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