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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3월20일 09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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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현 26점 폭발… 페퍼저축은행, 창단 최다 5승 달성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페퍼, IBK기업은행 원정 경기서 3-2 승리 작년 3승28패서 올해 5승31패 한 단계 성장
 
프로배구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이 26점을 뽑은 박경현을 앞세워 창단 최다인 5승을 달성했다.
페퍼는 18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전 원정 경기에서 3-2(21-25 25-10 12-25 25-20 15-13)로 이겼다.
5승31패 승점 14점을 기록한 리그 최하위 7위 페퍼는 창단 처음으로 5승 고지를 밟았다. 페퍼는 창단 첫 해인 지난 시즌 3승28패 승점 11점으로 시즌을 끝낸 바 있다.
2연패를 당한 IBK는 15승21패 승점 48점으로 리그 6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페퍼 박경현이 후위 공격 4개 포함 26점으로 양 팀 최다 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한비도 14점을 보탰다.
IBK에서는 산타나가 18점, 표승주가 16점을 올렸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1세트는 홈팀 IBK가 가져갔다. 20-20에서 김수지가 박경현의 퀵오픈 공격을 가로막았다. 표승주의 퀵오픈 공격 성공에 이어 육서영이 박경현의 오픈 공격을 블로킹했다. 이어진 표승주의 퀵오픈 공격으로 IBK는 세트 포인트에 도달했다. 문슬기에 1점을 허용했지만 박경현의 퀵오픈 공격이 밖으로 나가면서 IBK가 세트를 따냈다.
2세트는 원정팀 페퍼가 챙겼다. 페퍼는 5-0까지 앞서 나가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최가은은 공수 양면에서 활약하며 점수 차를 10점까지 벌렸다. 페퍼가 15점 차로 손쉽게 세트를 가져갔다.
3세트에서는 IBK가 압도했다. 김현정을 앞세워 7-0까지 치고 나간 IBK는 표승주의 꾸준한 공격 득점으로 점수 차를 유지했다. 김주향과 김수지까지 득점에 가세하면서 IBK가 13점 차로 세트를 땄다.
4세트는 페퍼가 따냈다. 10-9로 앞서던 페퍼는 박경현과 박연화의 득점에 김주향의 연속 범실로 점수 차를 벌렸다. 박사랑까지 득점에 가담하며 페퍼가 세트 포인트에 도달했다. IBK가 막판 연속 5득점으로 추격했지만 이한비가 육서영을 상대로 쳐내기에 성공하며 세트를 끝냈다.
5세트에서는 5승 달성을 향한 페퍼 선수들의 집중력이 빛났다. 11-11에서 IBK 구혜인의 서브가 밖으로 나간 반면 박경현은 김수지를 상대로 쳐내기에 성공했다. 표승주가 점수를 내며 분전했지만 박경현이 김하경을 상대로 쳐내기를 성공시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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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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